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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농업 'ICT⦁생력화'등 신기술로 '날개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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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농업 'ICT⦁생력화'등 신기술로 '날개달까'
  • 박소영 기자
  • 승인 2019.11.08 10: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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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기술보급사업 종합평가회에서 소개
스마트폰을 활용한 축산 사양 관리 /사진=청주시 제공

청주시가 8일 기술보급 분야 농촌지도 및 시험연구 시범사업 대상 농업인과 관계자 1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2019년 기술보급사업 종합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강소농 육성 및 새 기술보급으로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에 대해 토의하는 자리로 사업별 종합평가, 애로사항 및 개선사항 토의, 우수 농장 현지 방문으로 진행됐다.

기술보급 사업에서는 ICT(정보통신기술)를 도입해 휴대폰으로 젖소의 건강 상태를 실시간으로 체크하고, 하우스 고추의 관수를 조절하는 등 미래농업을 선도하기 위한 기술을 소개했다.

아울러 농촌에 당면한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마늘양파 기계 정식을 통한 90% 이상 생력화로 기계화 가속도와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하기 위해 버섯 병재배 오염균 저감 기술을 보급해 오염률을 5%에서 1%로 감소시킨 성과 등도 보고했다.

극심한 폭염과 잦은 태풍 등 앞으로 이상 기상에 대비한 신기술이다.  

시 관계자는시범사업을 통해 새로운 농업기술 보급과 농가 소득증대 및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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