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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기 '한국 배우 중 가장 오랜 기간 원톱'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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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기 '한국 배우 중 가장 오랜 기간 원톱' 눈길
  • 권영석 기자
  • 승인 2019.11.08 22: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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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기
안성기

 

 

안성기 '한국 배우 중 가장 오랜 기간 원톱' 눈길

 

안성기가 화제다.

배우 김서형, 안성기, 김래원이 8일 개막하는 제1회 강릉국제영화제를 빛내면서다.

나무위키에 따르면 안성기는 한국의 배우 중에서 가장 오랜 기간 원톱의 인기와 영향력을 누렸으며, 연기로도 좋은 평가를 받은 배우이다.

그 바톤을 이어받은 인물이 그와 90년대 콤비이기도 햇던 박중훈이다. 이 둘 외에는 신성일, 한석규가 충무로 한 시대의 원톱이었으나 전자는 당대 미남배우로서의 인기를 누린것이어서 배우 자체로서의 능력, 연기력에 대해선 논할 가치가 없고, 후자는 연기력이 출중했으나 최고 인기를 누린 기간이 약 3년 남짓하여 짧았다. 그리고 2000년대 최민식, 송강호, 설경구 트로이카 시대에는 누구하나 원탑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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