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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 아버지 병원, 빵빵한 집안 '화들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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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 아버지 병원, 빵빵한 집안 '화들짝'
  • 권영석 기자
  • 승인 2019.12.03 22: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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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 아버지 병원, 빵빵한 집안 '화들짝'

정해인 아버지 병원
정해인 아버지 병원

정해인 아버지 병원이 화제다.

정해인은 올해 나이 32세로 지난 2013년 뮤직비디오로 데뷔했다.

데뷔 당시 정해인은 다산 정약용의 직계 6대손으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드라마 ‘도깨비’에서 지은탁(김고은)의 첫사랑 역할로 자신의 이름을 알렸다.

한편, 정해인 부모님은 현재 경기도 인근에서 병원을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 정해인 아버지는 가톨릭의대를 졸업해 고려의대, 가톨릭의대 안과 외래교수직을 수행하며 백내장 수술 발전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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