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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Let it go' 라라랜드 ost 화제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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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Let it go' 라라랜드 ost 화제되는 이유는?
  • 육성준 기자
  • 승인 2019.12.07 09: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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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Let it go' 라라랜드 ost 화제되는 이유는?
제2의 'Let it go' 라라랜드 ost 화제되는 이유는?

 

제2의 'Let it go' 라라랜드 ost 화제되는 이유는?

영화 라라랜드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주목받고 있다.

라라랜드는 음악영화 ‘위플래쉬’(2014)로 화려하게 데뷔한 데미언 채즐의 로맨스 뮤지컬.

가상의 도시 라라랜드라는 환상적인 분위기와 그 안에서 펼쳐지는 음악과 춤이 고전 할리우드 뮤지컬을 보는 듯한 기분에 빠지게 한다.

모두가 꿈꾸는 사람들의 도시 라라랜드에 살고 있는 재즈 피아니스트 세바스찬(라이언 고슬링)과 배우 지망생 미아(엠마 스톤)는 꿈에 대한 순수한 열정으로 가득 찬 젊은이들이다.

그러나 미아는 번번이 배우 오디션에서 떨어지고 세바스찬은 사라져 가는 재즈에 가슴 아파한다.

영화 줄거리와 함께 OST 역시 화제가 되고 있다.

라라랜드 OST는 당시 음원 사이트 종합 일간차트에 전곡 15개 트랙을 모두 차트에 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주인공인 여배우 '미아'와 재즈 피아노 연주자 '세바스찬' 역을 맡은 에마 스톤과 라이언 고슬링이 함께 부른 '시티 오브 스타스(City Of Stars)'는 멜론 종합 일간 차트 89위에 안착했다. 꾸준히 실시간 검색어 차트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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