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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훈, 아버지 연규진 재산 얼마길래? "준재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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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훈, 아버지 연규진 재산 얼마길래? "준재벌이다"
  • 육성준 기자
  • 승인 2019.12.15 12: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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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훈, 아버지 연규진 재산 얼마길래? "준재벌이다"
연정훈, 아버지 연규진 재산 얼마길래? "준재벌이다"

 

배우 연정훈의 아버지로 알려진 연규진 씨의 재산이 화제다.

과거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솔직한 연예토크 호박씨’는 MC 김구라, 장윤정 진행 아래 패널 장영란, 김형자, 이상민, 김태훈이 출연했다.

이날 소문난 연예계 시월드 백윤식, 정시아, 백윤식, 백서우, 연규진, 연정훈, 한가인 임신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형자는 "연규진이 준재벌에 가깝다"며 “연규진 씨가 어찌나 수단이 좋은지 박사님처럼 모르는 게 없다. 그러다 보니 엄청나게 돈을 축적한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연예부 기자는 “원래 부자라는 소리가 있는데, 연규진 씨 부모님이 약사였다더라. 부모님이 모은 재산으로 연규진 씨가 연흥극장을 운영했고 연기학원 운영해서 그 재산으로 부동산 재테크를 했다고 전해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일각에 따르면 연정훈과 한가인은 결혼 하고 독립하기 전 시부모님과 함께 살았다고 하는데 이 곳은 판교신도시에 위치한 타운 하우스로 알려졌다.

내부엔 개별 엘리베이터와 와인바도 있으며 입주민 전용 사우나 및 수영장이 있는데 대지 면적만 약 300평이며 매매가는 약 100억원 정도 한다고 전해진다.

이곳에 살던 연정훈 한가인 부부는 2010년 분가하여 서울 남산에 위치한 고급 펜트하우스에 거주하고 있는데 당시 40억원이라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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