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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호암지 육교, ‘화려한 밤’으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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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호암지 육교, ‘화려한 밤’으로 변신
  • 김천수 기자
  • 승인 2020.01.02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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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효율 LED 경관조명으로 새단장…야간 볼거리 제공
화려한 LED 경관조명으로 변모한 충주 호암지 육교 모습.
화려한 LED 경관조명으로 변모한 충주 호암지 육교 모습.

 

충주시 호암지 육교가 최근 고효율 LED 경관조명으로 새롭게 단장돼 밤거리의 눈길을 끌고 있다.
LED 조명은 호암지 육교 아치 및 배면 구간에 204개, 난간 구간에 251개가 설치됐다. 물 흐르듯 자연스럽고 화려한 색상으로 이색적인 분위기가 연출돼 시민의 눈길을 끌고 있다. 시 관계자는 “2003년도에 설치돼 전기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노후 조명을 고효율 친환경 LED 조명으로 교체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특히 차량 운전자와 호암지를 방문하는 시민의 시선에 방해가 되지 않게 조명 제어장치를 이용해 계절별, 시간대별 각각 다른 이미지 조명을 연출하도록 설치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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