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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합천군청, 코로나 9번째 확진자(가회면,진주확진자와 접촉)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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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합천군청, 코로나 9번째 확진자(가회면,진주확진자와 접촉) 발생
  • 육성준 기자
  • 승인 2020.04.07 17: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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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은 7일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공개했다. 

합천군 9번째 확진자는 54년생 남성으로 합천 가회면에 거주하며 3월27일 경남100번 확진자와 접촉했다. 

지난 4월 4일(토)부터 기침과 가래 증상이 있어 6일 합천군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를 의뢰해 코로나 양성판정을 통보 받고 창원병원으로 이송됐으며,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인 가족(모)에 대해서는 코로나 검사를 의뢰한 상태다. 

참고로, 경남100번 확진자는 진주7번째 확지자이며 59년생 여성이며 칠암동에 거주하고 3월31일에 확진자 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 : 진주4번(경남97번) 확진자의 접촉자
3.27(금)
자택 → 산청에서 쑥 채취(10:00~13:30, 자차) → 자택
3.28(토)
자택 → 명석면 진주스파랜드 방문(09:30~11:30, 자차) → 귀가
3.29(일) ~ 3.30(월)
자택
3.31(화)
자택 → 보건소 선별진료소 방문 및 검사(11:00 경, 드라이브스루) → 자택

양성 확진(17:55) → 마산의료원 이송(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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