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07-14 19:14 (화)
[오늘의 운세] 5월4일 월요일 '초여름날씨'(음력 4월12일 띠별운세)
상태바
[오늘의 운세] 5월4일 월요일 '초여름날씨'(음력 4월12일 띠별운세)
  • 충청리뷰
  • 승인 2020.05.04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늘의 운세' 2020년 5월4일 월요일 '때이른 더위'(음력 4월 12일 정미)

▶쥐띠
48년생 답답함 풀어주는 소풍에 나서보자. 60년생 두려움이나 어색함을 벗어내자. 72년생 돌부처 돌아앉는 정성을 보여주자. 84년생 무거웠던 긴장은 미소로 변해간다. 96년생 부지런한 연습 기회를 잡아준다.

▶소띠
49년생 닫혀있던 마음의 빗장을 열어보자. 61년생 가볍지 않은 책임감을 가져보자. 73년생 흔들리는 갈등 중심을 잡아내자. 85년생 같은 길 갈 수 있는 인연을 볼 수 있다. 97년생 비 온 뒤 땅 굳는다. 고비를 넘어서자.

▶범띠
50년생 피하고 싶은 일도 자신을 더해보자. 62년생 부끄럽지 않은 자존심을 우선하자. 74년생 간절한 믿음이 기쁨을 더해준다. 86년생 섭섭함이 아닌 바다를 품어보자. 98년생 어깨 넘어 배운 경험 빛을 발한다.

▶토끼띠
51년생 부족함이 많아도 마음을 편히 하자. 63년생 한 눈 팔지 않는 꾸준함을 가져보자. 75년생 씨 뿌리는 농부 내일을 약속한다. 87년생 어렵고 궂은일에 솔선수범 해보자. 99년생 못생긴 발상 초라함만 남겨진다.

▶용띠
52년생 나누는 재미 기분 좋은 웃음이 온다. 64년생 지쳐가던 기다림에 마무리가 온다. 76년생 거짓말 같은 행운을 잡아낼 수 있다. 88년생 주변 고민에 길잡이가 되어주자. 00년생 약하지 않은 든든함을 보여주자.

▶뱀띠
41년생 자랑을 아끼고 뒤로 숨어보자. 53년생 낯설지 않은 만남 긴장을 풀어보자. 65년생 모래 위에 집짓기 미련을 버려내자. 77년생 짧은 행복 긴 이별 유혹을 이겨내자. 89년생 하늘을 쳐다보는 여유를 가져보자.

▶말띠
42년생 반가운 부름 잰걸음을 걸어보자. 54년생 가진 게 적어도 부자가 되어보자. 66년생 언제나 찾고 있던 행복을 볼 수 있다. 78년생 칼로 물 베기 싸움 화해에 나서보자. 90년생 싸지 않은 자존심 타협을 멀리하자.

▶양띠
43년생 기분 좋은 마무리 고민이 달아난다. 55년생 지루함 채워주는 재미에 나서보자. 67년생 축하인사에 고마움이 더해진다. 79년생 멀리 있던 목표에 한 발 다가서자. 91년생 얼굴 붉히지 않는 인내를 배워보자.

▶원숭이띠
44년생 가던 길은 멈추고 변화를 가져보자. 56년생 흰 머리 검어지는 경사를 볼 수 있다. 68년생 대신하는 기회 날개를 달 수 있다. 80년생 편하지 않아도 자리를 지켜내자. 92년생 생각 못한 칭찬 콧노래가 절로 난다.

▶닭띠
45년생 다시없는 기회 절실함을 가져보자. 57년생 원칙 없는 고집 불청객이 될 수 있다. 69년생 슬픈 이별에도 웃음을 보여주자. 81년생 해보고 싶은 일에 시작을 서두르자. 93년생 숨기고 싶은 실수 어깨가 쳐져간다.

▶개띠
46년생 잊고 있던 추억 동심으로 갈 수 있다. 58년생 인사 없는 수고 엄살이 필요하다. 70년생 손이 바빠지는 손님이 찾아온다. 82년생 감추고 있던 마음 사랑을 고백하자. 94년생 경사 중의 경사 흥겨움에 취해보자.

▶돼지띠
47년생 어깨 춤 절로 나는 소식을 들어보자. 59년생 이도 저도 안 된다. 중심을 지켜내자. 71년생 빠르지 않은 느긋함이 필요하다. 83년생 위험한 호기심 화를 부를 수 있다. 95년생 어려움을 감추자 약점이 될 수 있다.

충청리뷰를 응원해주세요.
'올곧은 말 결고운 글'로 보답하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