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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코로나 2명 확진, 31일 밤늦게 200명 검사결과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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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코로나 2명 확진, 31일 밤늦게 200명 검사결과 나온다
  • 육성준 기자
  • 승인 2020.05.31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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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코로나
가천대 코로나 2명 확진, 31일 밤늦게 200명 검사결과 나온다

 

경기 성남시는 가천대학교 내 학생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학생, 교직원 등에 대해 전수검사에 들어간다고 31일 밝혔다.

전수검사는 이날 오전부터 수정구보건소에서 PCR검사가 순차적으로 이뤄진다.

검사 대상은 가천대 내 확진자 2명과 접촉 가능성이 있다고 추정된 학생, 교수, 조교, 행정요원 등 200여명이다.

시는 30일 가천대학교 내 확진자가 발생한 즉시 이들 200여명에게 유선과 문자로 검사 실시에 대해 미리 안내했다.이들에 대한 검사 결과는 31일 밤늦게 나올 예정이다.

가천대 확진자 2명은 지난 25일 부암동 한국대학생선교회(CCC)를 다녀온 후 30일 확진된 20대 남성의 동거인으로, 같은 날 확진 판정을 받고 현재 성남시의료원에 입원한 상태이다.

현재 역학조사관에 의해 접촉자 분류 등 심층역학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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