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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종합사회복지관, 시원한 여름 희망 키트 후원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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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종합사회복지관, 시원한 여름 희망 키트 후원물품 전달
  • 육성준 기자
  • 승인 2020.06.03 17: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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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양주근)은 코로나19로 인해 신체 면역력이 약해지고 무더워진 날씨에 지친 동구 내 취약계층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시원한 여름 희망 키트' 80세트를 제작해 80세대에 전달했다.

신한금융그룹 신한금융희망재단의 후원금(830만원)으로 제작된 시원한 여름 희망 키트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동구 내 재래시장에서 구매한 여름 이불, 김치, 제철 과일, 삼계탕, 천연 꿀, 반찬류 등의 물품으로 구성돼 있다.

양주근 동구종합사회복지관장은 "코로나19로 직·간접적 피해를 본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돕고,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좋은 기회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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