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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AOA 민아, 손목 자해로 극단적 선택 또 시도 "한성호·신지민·김설현 잘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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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AOA 민아, 손목 자해로 극단적 선택 또 시도 "한성호·신지민·김설현 잘 살아라"
  • 권영석 기자
  • 승인 2020.08.08 23: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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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AOA 민아, 손목 자해로 극단적 선택 또 시도
[속보] AOA 민아, 손목 자해로 극단적 선택 또 시도 "한성호·신지민·김설현 잘 살아라"

AOA 민아가 또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뒤 한성호·신지민·김설현을 언급했다.

8일 민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민아는 "난 억울하게 안 갈래. 신지민 한성호 김설현 잘 살아라"라고 운을뗐다.

이어 "우리 엄마 언니 가족들은 말 한마디도 못하고 죄도 없이 울겠지. 정신적인 피해 보상 다 해줘라 넉넉히 해주세요 돈 밖에 모르는 사람이시잖아요"라며 "정산도 제대로 안해주셨다면서 계약도 8년에 불법 연습생 30억 빚도 내역 없고 끝까지 내 연락도 안받은 무책임한 사람들"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11년간 세월을 내가 어떤 취급을 받고 살았는지 알지도 못하면서 방관자라 했다고 뭐라 했던 사람들 똑똑히 알아둬 저 사람들 다 말로 담을 수 없을 만큼 쓰레기 같은 사람이야 멀쩡한 사람 죽음까지 몰아넣은 사람들이라고 알아요?"라고 토로했다.

마지막으로 "난 행복한데 갈래 여기 너무 괴로워 내가 죽으면 장례식장에 받도 딛이지마 더러워 나는 죽어서 당신들 괴롭힐거야 악에 받쳐서 못 살겠거든"이라며 글을 마무리했다.

앞서 민아는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사진을 자신의 SNS에 게재하며 충격을 안긴 바 있다.

이하 권민아 SNS 글 전문

난 억울하게 안 갈래. 신지민 한성호 김설현 잘 살아라

우리 엄마 언니 가족들은 말 한마디도 못하고 죄도 없이 울겠지. 정신적인 피해 보상 다 해줘라 넉넉히 해주세요 돈 밖에 모르는 사람이시잖아요

정산도 제대로 안해주셨다면서 계약도 8년에 불법 연습생 30억 빚도 내역 없고 끝까지 내 연락도 안받은 무책임한 사람들

11년간 세월을 내가 어떤 취급을 받고 살았는지 알지도 못하면서 방관자라 했다고 뭐라 했던 사람들 똑똑히 알아둬 저 사람들 다 말로 담을 수 없을 만큼 쓰레기 같은 사람이야 멀쩡한 사람 죽음까지 몰아넣은 사람들이라고 알아요?

난 행복한데 갈래 여기 너무 괴로워 내가 죽으면 장례식장에 받도 딛이지마 더러워 나는 죽어서 당신들 괴롭힐거야 악에 받쳐서 못 살겠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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