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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 LINC+사업단·창업동아리 컨설팅 결과 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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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 LINC+사업단·창업동아리 컨설팅 결과 도출
  • 김천수 기자
  • 승인 2020.09.11 11: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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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단, 성과관리 자율 컨설팅 보고…동아리, 26개팀 비대면 실시

[충청리뷰_김천수 기자] 국립한국교통대학교(www.ut.ac.kr) LINC+사업단은 11일 사업 성과관리 자율 컨설팅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컨설팅 보고회에는 충청권역 및 권역간 대학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참여 대학은 한국교통대를 비롯해 충남대, 한밭대, 한남대, 호남대, 목포대 등 7개 대학이다.

사업단은 앞서 성과관리 자율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선 결과보고 및 산학협력 발전 방안이 논의됐다. 보고회는 핵심지표 달성 방안 모니터링과 산학협력 브랜드 창출 및 우수사례 발굴 등 효과적인 성과달성을 위한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됐다.

교통대 LINC+사업단장 전문수 교수는 “공동 성과관리 자율 컨설팅 종합의견을 반영해 앞으로 LINC+사업의 질적 개선과 사업성과 고도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통대의 창업지원·교육센터는 창업동아리에 대한 비대면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창업동아리 26개팀 103명을 대상으로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사전설문조사 및 zoom(화상회의시스템)을 활용해 운영됐다. 비대면으로 창업 전문가의 참여를 통해 학생 창업 실행능력 향상, 동아리 활동의 진행 및 애로사항을 점검 등이 진행됐다.

교통대 대학일자리개발원장 구강본 교수는 “지난해 보다 15개 팀이 늘었다”면서 ㅓ“지속적인 창업 교육을 통해 시장성 있는 아이템 개발과 체계적인 지원활동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창업지원·교육센터는 예비 창업동아리에게 팀당 최대 200만원을 지원해 창업 활동을 지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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