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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수 기자
  • 승인 2019.02.01 11:03
  • 댓글 1
기사 댓글 1
  • 김광호 2019-02-13 08:22:09

    민영화라는 명목하에 공공부분이 돈벌이의
    수단으로 전락해서 위험 천만의 사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하수종말 처리장 쓰레기 소가장등
    공공부분 민영화를 다시 국가가 관리하는것이
    그나마 후대에 깨끗한 나라를 물려주는
    일이될거라 생각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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