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동욱 결국 '강판'…한화 팬의 '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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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욱 결국 '강판'…한화 팬의 '탄식'
  • 육성준 기자
  • 승인 2019.06.23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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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욱 결국 '강판' 4/사진출처=한화이글스

문동욱 결국 '강판' 

문동욱이 결국 강판됐다.

문동욱은 23일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1이닝 7피안타 1탈삼진 7실점(6자책점)을 기록, 마운드에서 쓸슬히 물러났다.

초반부터 흔들렸다. 문동욱의 투구수는 43개(스트라이크 26개). 2-6으로 뒤진 2회 무사 2루에서 김종수와 교체된 그는 승계 주자가 홈을 밟으면서 실점을 추가했다.

2군 김민우를 대신해 선발 투수 중책을 맡았지만 2이닝을 채 버티지 못한 거다.

야구팬들의 탄식도 이어지고 있다. 한 누리꾼은 “집중을 좀 하자”, “김상수, 구자욱한테 안타맞고 김헌곤에게 2루타 맞고 오늘도 끝이네”라고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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