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윤 매니저 강현석, 채무 불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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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윤 매니저 강현석, 채무 불이행?
  • 권영석 기자
  • 승인 2019.06.26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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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윤 매니저 강현석, 채무 불이행?

이승윤 매니저 강현석에 대한 채무 불이행 의혹이 불거졌다.

지난 25일 이승윤 매니저 강현석의 인스타그램에는 A씨가 등장해 “도저히 못 참겠다”라며 한 온라인 커뮤니티 주소를 남겼다.

A씨의 게시글에 따르면 A씨가 지난 14년 말과 15년 초 두 차례에 걸쳐 ‘K’라는 인물에게 60만 원을 빌려줬으나 갚지 않았다고 밝혔다.

글쓴이는 당시 은행 거래 내역을 공개하며 당시 자신은 25살, 매니저 K는 24살이었기 때문에 적은 돈은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돈을 갚으라고 요구했지만 매니저 K는 연락이 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글쓴이는 “글을 쓰기까지 많은 고민을 했고, 이 글이 너무 가볍게만은 묻히지 않았으면 한다. 사람마다 보는 시각에 따라 생각의 차이는 물론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다른 목적이 있거나, 바라는게 있어서 올리는 글은 아니다. 당사자의 사과를 바라는 마음에 올린다” 매니저 K가 메신저를 차단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해당 글에는 K씨의 구체적인 신상정보를 게재, 한 방송인의 매니저이며 현재 공중파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라고 덧붙여 의혹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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