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원, 만취상태로 아내 이교영 폭력? 경찰 체포된적도 "나를 집어던졌다"
상태바
우지원, 만취상태로 아내 이교영 폭력? 경찰 체포된적도 "나를 집어던졌다"
  • 육성준 기자
  • 승인 2019.09.07 10: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지원, 만취상태로 아내 이교영 폭력? 경찰 체포된적도 "나를 집어던졌다"
우지원, 만취상태로 아내 이교영 폭력? 경찰 체포된적도 "나를 집어던졌다"

 

우지원, 만취상태로 아내 이교영 폭력? 경찰 체포된적도 "나를 집어던졌다"

농구선수 철신 우지원과 배우자 이교영이 이혼위기를 겪은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우지원-이교영 부부는 2010년 SBS ‘스타 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했다. 

우지원-이교영 부부는 이날 방송에서 결혼 생활 에피소드를 밝혔다. 

이날 우지원은 “아내가 술에 취해 자고 있는 아이를 덮쳤다”며 아내의 주사를 폭로해 관심을 모았다.

이에 부인 이교영은 “사실이다”라고 인정하면서도 “그런데 남편이 나를 집어던져 방문 밖으로 내쳐서 그랬다”고 남편의 행동을 폭로했다.

앞서 우지원은 지난 2014년 4월 아내와 심한 말다툼 끝에 경찰에 체포되기도 했었다. 

경찰 측은 우지원을 폭행 혐의로 입건했지만 우지원이 만취해 조사를 진행할 수 없어 귀가조치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우지원이 말다툼 중 선풍기를 바닥에 던졌다. 이어 배로 밀쳤다는 것. 아내의 얼굴이나 몸에서 상처 등 폭행의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

이후 아내가 처벌을 원치 않는다고 밝혀 불기소 처분됐다.

한편 우지원은 서울대 작곡과에 재학 중이던 아내를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 열애 끝에 2002년 결혼했고, 슬하에 두 딸을 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