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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롤러코스터 버거 식당 가짜, 수족관 식당 '임진강수라상', 대정역 칼국수는 '교외선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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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롤러코스터 버거 식당 가짜, 수족관 식당 '임진강수라상', 대정역 칼국수는 '교외선우리집'
  • 권영석 기자
  • 승인 2020.10.29 22: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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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식스센스 수족관식당·대정역 칼국수 식당·롤러코스터 식당 중 가짜 식당은 어디?
[종합]롤러코스터 버거 식당 가짜, 수족관 식당 '임진강수라상', 대정역 칼국수는 '교외선우리집'

식스센스 수족관식당·대정역 칼국수 식당·롤러코스터 버거 식당이 등장하며 눈길을 끌었다.

29일 오후 방송된 tvN '식스센스'에는 차태현이 마지막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특이한 식당을 주제로 가짜 식당 찾기에 나섰다.

멤버들이 처음으로 방문한 곳은 수족관 식당이였다.

수족관 식당은 식당 안 바닥 일부가 투명한 유리 바닥이였다. 발 밑에 수족관이 바로 보이는 구조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게스트 차태현은 진짜라고 의심했으나 제작진이 만든 가짜를 경험했던 멤버들이 "제작진이 만든 가짜일 수 있다"라고 말하자 혼란스러워했다.

멤버들이 두 번째로 방문한 곳은 대정역 '기찻길 도보3초 가정집 칼국수 식당'을 찾았다.

식당에 도착한 유재석은 "예전에 방문한 식당과 벽지가 똑같다. 일부로 벽지도 살짝 찢어놨다"며 의심했다.

이어 주류와 음료수를 팔지 않는 부분을 꼬집으며 사장에게 "왜 음료수를 안팔아요?"라고 물었다.

이에 가게 주인은 "그냥 안팔아요"라고 말해 의심을 샀다.

마지막으로 방문한 곳은 '롤러코스터 식당'이였다.

롤러코스터 식당은 주방에서 완성된 햄버거, 감자튀김을 냄비에 담아냈다.

이어 완성된 음식을 롤러코스터 레일에 내려보내 손님 테이블까지 전달했다.

가게 사장은 "아이들, 연인들 주된 고객이며 포장이 쉬운 햄버거를 메뉴로 선택했다"고 밝혔다.

의심 가득한 목소리로 전소민은 "가게 하기 전에 무슨 일을 했냐"고 물었고 사장은 "건축업을 했다. 가게 구조상 층고가 높은 곳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사장의 답을 들은 멤버들은 "이제서야 좀 믿음이 간다"며 안심했다. 하지만 차태현은 "수제버거인데 소스가 너무 없다"며 의심의 끈을 놓지 않았다.

대망의 식스센스 마지막회의 가짜 식당은 '롤러코스터 식당'이였다.

제작진이 40일 동안 공을 들여 만든 롤러코스터 식당이 가짜로 밝혀지며 멤버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1번 식당은 파주에 위치한 임진강수라상, 2번 식당은 대정역 앞 교외선우리집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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