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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콜센타' 장민호X영탁 대박날테다 무대에 시청자 "장민호 영탁 정말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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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콜센타' 장민호X영탁 대박날테다 무대에 시청자 "장민호 영탁 정말 대박!"
  • 권영석 기자
  • 승인 2020.10.29 22: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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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영탁·이찬원·정동원·장민호·김희재 (뉴에라프로젝트 sns)
'사랑의콜센타' 장민호X영탁 대박날테다 무대에 시청자 "장민호 영탁 정말 대박!" (뉴에라프로젝트 sns)

'사랑의콜센타' 장민호X영탁 대박날테다 무대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29일 방송된 ‘사랑의 콜센타’ 30회에서는 TOP6와 박사10이 트로피와 상금, 장광효 디자이너가 직접 제작한 무대 의상을 거머쥘 ‘제 1대 트롯 왕’ 자리를 두고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지난 22일 방송된 ‘트롯 왕중왕전’ 특집에서는 TOP6는 물론 트로트계를 대표하는 스타 조항조, 진성, 김용임, 유지나, 추가열, 진시몬, 서지오, 박서진, 박구윤, 숙행이 출격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16강전에서는 팀전이 아닌, 1대1 대결을 통해 조항조, 김용임, 유지나, 박구윤, 숙행, 임영웅, 이찬원이 살아남아 8강행을 확정 지었던 바 있다.

더욱이 8강 대결을 앞두고 16강전에서 탈락한 영탁,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중 한 명이 패자부활전을 통해 기사회생해 판도를 뒤집어 놓을 것이 예고되면서 긴장감을 높였다.

이날 방송 시작에서는 장민호와 영탁은 '대박날테다'를 선곡해 화끈한 무대를 펼쳤다.

완벽한 무대매너와 가창력에 시청자들은 "영탁 장민호 무대 대박!'", "영탁 장민호는 정말 대박날테다!"등 후끈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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