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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장정씨, 제32회 충청북도농촌지도자 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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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장정씨, 제32회 충청북도농촌지도자 본상 수상
  • 육성준 기자
  • 승인 2020.11.10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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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농업기술센터(소장 오은경)는 농촌지도자증평군연합회 장정(43세, 증평읍) 증평읍 사무국장이 제32회 충청북도농촌지도자 대상 시상식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증평군연합회 도안면 사무국장 연제흥 씨가 충청북도지사 표창을 받고, 증평군연합회 증평읍 회장 김종인 씨도 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장 표창을 받는 등 영예를 안았다.

본상을 수상한 장정 사무국장은 2009년 농촌지도자회에 가입해 젊고 유능한 농촌지도자 회원을 발굴 및 영입하며 조직을 정비했다.

특히 하우스 32,727㎡의 버섯재배와 종균을 제조하고, 농업인 학습단체 육성발전과 전문농업기술 실천 및 보급 등을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장정 사무국장은“이런 뜻깊은 상을 타게되어 무척 영광이다”라며“앞으로도 증평의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32회 충청북도농촌지도자 대상 시상식은 지난 9일 청주 S컨벤션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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