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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방천 회장, IMF 당시 1억으로 156억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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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방천 회장, IMF 당시 1억으로 156억 벌었다?
  • 권영석 기자
  • 승인 2020.11.25 22: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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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방천 회장, IMF 당시 1억으로 156억 벌었다?
강방천 회장, IMF 당시 1억으로 156억 벌었다?

IMF시기 1억원으로 156억원을 번 주식의 대가 강방천 에셋플러스자산운용사 회장이 투자 노하우를 공개했다.

강 회장은 25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주식의 본질을 들려줬다.

그는 "투자 대상은 우리 삶에서 찾을 수 있다"며 좋은 주식을 선별하는 방법을 공유했다. 주주가 되면 좋은 점, 자신만의 주식 투자 비법 등을 솔직히 전했다. 최근 주식 투자의 쓴맛을 보고 있다는 조세호에게 조언도 건넸다.

이날 방송에는 월호스님도 출연했다.

월호스님은 "죽음이란 삶과의 단절이 아니라 새로운 태어남"이라며 삶과 죽음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간다. 특히 인간의 행복 추구 욕망이 문제임을 지적, 깊은 통찰력에서 우러난 '인생 잘 사는 법'을 제기하며 현대인의 삶에 위로와 치유를 전했다.

배우 공유도 '유퀴즈'를 찾았다. 그는 배우로서, 공지철로서 어떻게 살아왔는지 또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털어놓는다.

공유는 유재석, 조세호와 체육관 친구라며 "지금까지 했던 예능 중에 가장 마음이 편하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와 함께 측근들의 폭로전에 반전 매력도 선보였다.

정신과 전문의 김지용은 코로나 시대 심리 방역의 중요성을 짚었다. 우울증이 무서운 이유와 증상, 극복 방법을 공개했으며 시골 카페 사장 이종효씨는 꿈에 그리던 전원 속의 삶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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