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박미희 흥국생명 감독 "이재영 이다영 쌍둥이자매 코로나19 검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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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박미희 흥국생명 감독 "이재영 이다영 쌍둥이자매 코로나19 검사 진행"
  • 권영석 기자
  • 승인 2020.12.13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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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박미희 흥국생명 감독 "이재영 이다영 쌍둥이자매 코로나19 검사 진행"(사진= 인스타그램 스토리 캡쳐)
[속보]박미희 흥국생명 감독 "이재영 이다영 쌍둥이자매 코로나19 검사 진행"(사진= 인스타그램 스토리 캡쳐)

이재영 이다영 자매가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13일 박미희 흥국생명 감독은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이재영이 어제 갑자기 열이 났다. 오늘 경기에 투입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재영의 체온이 38.7도까지 올라가 숙소가 있는 경기도 용인의 진료소를 찾아 검사를 진행했다.

박미희 감독은 "이재영이 자주 편도선이 붓는데, 이번에도 비슷한 증세가 나타났다"며 "별일은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재영의 쌍둥이 자매인 주전 세터 이다영 역시 이재영과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격리됐다.

구단 관계자는 "이재영-다영 자매의 코로나19 검사 결과는 24시간 이내에 나올 것"이라며 "음성 판정이 나오고 이재영의 열이 떨어지면 두 선수 모두 다음 경기에는 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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