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창원시청 "창원 미스터뽕 방문자 코로나19 검사 필수...16일 방문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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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창원시청 "창원 미스터뽕 방문자 코로나19 검사 필수...16일 방문 손님"
  • 권영석 기자
  • 승인 2021.01.21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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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창원시청 "창원 미스터뽕 방문자 코로나19 검사 필수...16일 방문 손님"

창원시청이 창원 미스터뽕 방문자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를 당부했다.

21일 창원시청은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1.16.(토) 12:30~14:06 미스터뽕(마산합포구 가포로 600, 방역완료) 방문자는 즉시 관할보건소로 연락바랍니다"라고 전했다.

경남에서 어제 오후 5시 이후 신종 코로나바아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6명이 발생했다.

21일 경남도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 16명(경남 1787~1802번)은 거제 11명, 밀양 3명, 김해 2명이다.

감염경로는 도내 확진자 접촉 6명, 수도권 관련 6명, 조사중 4명이다. 확진일 기준으로는 20일 오후 이후 2명, 21일 오전 14명이다.

거제시 신규 확진자 11명 중 5명(경남 1789, 1792~1794, 1799번)은 일가족으로, 경기도 시흥 562번의 접촉자다. 이들은 최근 전남에서 가족모임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나머지 6명 중 4명(경남 1790, 1791, 1798, 1800번)은 40~50대 여성으로, 경남 1774번의 접촉자다. 경남 1801번은 50대 여성으로, 경남 1880번과 접촉했다.

따라서 경남 1774번 관련 누적 확진자는 5명이며, 이들은 1774번의 자녀 2명, 요양보호사 2명, 요양보호사 동료 1명이다.

거제 확진자 경남 1802번은 80대 남성으로,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밀양시 확진자 3명은 경남 1795, 1796, 1797번이다.

1795번은 60대 남성으로 경남 1887번 접촉자다. 1796과 1797번은 각각 50대 남녀로, 감경경로는 조사 중이다.

김해시 확진자 2명은 경남 1787번, 1788번이다.

1787번은 50대 여성으로,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1788번은 40대 여성으로 경남 1765번 접촉자다.

이로써 21일 오전 10시 현재 경남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799명이다. 입원자는 267명, 퇴원자 1526명, 사망 6명이다.

경남의 확진자 번호는 집계 착오로 음성 3명에게 번호를 부여해 실제보다 3번이 더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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