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울산광역시 "울산 착한갈비야 방문자 코로나19 검사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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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울산광역시 "울산 착한갈비야 방문자 코로나19 검사 필수"
  • 권영석 기자
  • 승인 2021.01.27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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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울산광역시 "울산 착한갈비야 방문자 코로나19 검사 필수"

울산광역시가 울산 착한갈비야 방문자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를 당부했다.

27일 울산광역시는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1. 13.(수) ~ 1. 25.(월) 착한갈비야(동구 문재7길 12,) 방문자는 동구보건소에서 검사바랍니다"라고 전했다.

해당 장소에 대한 방역은 완료된 상태다.

울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8명이 추가됐다.

이날 울산시에 따르면 이날 8명이 추가 확진돼 지역 918~925번 환자로 분류됐다.

918번(40대·여)과 919번(10대·여), 920번(10대·여)은 남구에 거주하는 가족이다. 이들은 지난 17일~21일 광주 TCS국제학교를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학교는 IM선교회가 선교사 양성을 위해 운영하는 비인가 교육시설로, 전국 각지에서 온 학생, 교직원 등이 합숙하며 교육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921번(30대·여)은 전날 확진된 916번의 접촉자다. 922번(60대·남)과 923번(60대·여)은 916번의 가족이다.

924번(50대·남)은 전날 헝가리에서 입국한 뒤 감염이 확인됐다.

925번(40대·여)은 증상발현으로 검사를 받았으며, 정확한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울산시는 확진자들 거주지에 대해 방역을 실시하고, 심층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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