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청 "24일 바다횟집·케냐 카페 방문자" 코로나19 검사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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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청 "24일 바다횟집·케냐 카페 방문자" 코로나19 검사 요망
  • 권영석 기자
  • 승인 2021.02.28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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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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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시청이 코로나19 확진자 동선을 공개했다.

28일 포항시청에 따르면 480번~483번 확진자는 지난 24일 11:40~12:30 바다횟집(용한리 )에 방문했으며 12:32~13:30 케냐 카페(용한리 )에 방문했다.

동시간대 방문자는 가까운 보건소를 통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한다.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를 통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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