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가 좋아 200회 특집' 일곱 빛깔 무지개팀 "코로나19 5인 집합금지 눈치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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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가 좋아 200회 특집' 일곱 빛깔 무지개팀 "코로나19 5인 집합금지 눈치보여..."
  • 권영석 기자
  • 승인 2021.03.02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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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가 좋아 200회 특집' 일곱 빛깔 무지개팀 "코로나19 5인 집합금지 눈치보여..."
'노래가 좋아 200회 특집' 일곱 빛깔 무지개팀 "코로나19 5인 집합금지 눈치보여..."

'노래가 좋아 200회 특집' 일곱 빛깔 무지개팀이 화제다.

2일 방송된 KBS2 '노래가 좋아 200회 특집'은 '우리들의 스타 Best 5'란 주제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빨주노초파남보 '일곱 빛깔 무지개'팀이 근황을 전했다.

일곱 남매의 엄마는 "노래가 좋아 방송 출연 후 각가지 표창을 받고 외부 활동이 많아졌다"며 웃음 지었다.

이어 딸은 "코로나19 5인 이상 집합금지인데 식당에 가기 눈치 보인다"라며 웃픈 상황을 전했다.

특히 이들은 신문희의 '아름다운 나라'를 선곡해 아름다운 멜로디를 선보였다.

특히 둘째 백승엽 군의 저음 솔로 파트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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