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2' 김소연, 유진에게 간절한 부탁 "자백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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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2' 김소연, 유진에게 간절한 부탁 "자백할게"
  • 권영석 기자
  • 승인 2021.03.26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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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펜트하우스2’

 

김소연이 유진에게 엄기준을 잡기 위해 간절한 부탁을 전했다.

26일 방송된 SBS ‘펜트하우스2’의 천서진(김소연)이 오윤희(유진)에게 부탁의 조건으로 자백을 했다.

이날 방송에서 천서진은 오윤희에게 "도와줘 윤희야"라고 전하며 도움을 구했다. 오윤희는 "널 어떻게 믿고"라며 의심하는 모습을 보였다.

천서진은 "못 믿는게 당연해 근데 이지경까지와서 내가 뭘 속이겠니"라며 "나 감옥갈 각오하고 너 찾아왔어"라고 전했다.

오윤희는 "하고 싶은 말이 뭔데"라며 오윤희의 말을 들어주기로 한다.

천서진은 청아예술제날 하은별이 배로나를 내리친 것과 주단태가 협박을 하던 당시 상황을 이야기했다.

이에 오윤희는 "그럼 뭐가 달라져 내 딸을 죽인 건 은별이가 맞잖아"라고 전했다.

천서진은 "아니 은별이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어"라며 "현장에 주단태도 있었어 은별이가 주단태 벨소리를 들었다"고 했다.

오윤희는 이 말을 믿지 않았고 천서진은 주단태를 의심할만한 옷이 바뀌었던 증거를 제시했다.

오윤희의 단호한 모습에 천서진은 "은별이 살리겠다고 이러는 거 아니야 그 날의 진실을 위해서야"라며 "주단태 그 악마 내 손으로 처리하게해줘"라며 오윤희에게 부탁을 했다.

오윤희는 이에 "그럼 자백해 은별이랑 니가 우리 로나한테 한 짓 전부 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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