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경비 비상 "101경비단 소속 11명 코로나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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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경비 비상 "101경비단 소속 11명 코로나 확진"
  • 육성준 기자
  • 승인 2021.04.11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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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경비 비상 "101경비단 소속 11명 코로나 확진"
청와대 경비 비상 "101경비단 소속 11명 코로나 확진"

 

청와대 외곽 경비를 맡고 있는 서울경찰청 101경비단에서 총 11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11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101경비단 소속 경찰관 7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당 경비단에서는 지난 8일 처음으로 확진자가 1명 발생했다. 이후 총 800여명의 인원을 대상으로 전수검사가 실시됐다. 전날 3명에 이어 이날까지 추가 확진자가 이어졌다.

101경비단은 청와대 일대 외곽 경비를 담당한다.

경찰은 청와대 일대 경비 공백 우려에는 선을 그었다. 경찰 관계자는 "오늘 전수검사가 끝나서 (확진자가) 11명이 나온 것이면 충분히 (인력) 운영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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