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 중 시비" JTBC뉴스 보도 여자 운전자 '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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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중 시비" JTBC뉴스 보도 여자 운전자 '말말말'
  • 육성준 기자
  • 승인 2021.04.13 21: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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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중시비  (출처=온라인커뮤니티 보배드림)
"운전 중 시비" JTBC뉴스 보도 여자 운전자 '말말말' (출처=온라인커뮤니티 보배드림)

지난8일 JTBC뉴스에 아이엄마 운전자 쫓아가 차선변경했다는 이유로 시비가 붙어 폭행하는 사건을 다뤄졌다. 

또, 이 여성운전자는 13일 온라인커뮤니티 보배드림에 글과 동영상을 게재하며 뉴스방송이후 너무 힘들었다며 하소연을 했다. 

현재, 고소장을 접수했고 상대측에서도 맞고소했다면서 네티즌들의 의견을 알고 싶다고 전했다. 

여성운전자는 자신이 잘못한 건 경찰서에 신고하지 못한것과 남자를 상대한것, 아이를 차에다 두고 내려서 해결하려 한것...이라고 전했다. 

JTBC뉴스가 보도한 사건의 전말을 다음과 같다.

생후 20개월 된 아이를 태우고 있던 운전자가 상대 운전자에게 맞아서 전치 6주 이상의 진단을 받고 입원했다. 
동승자인 아기가 들으니까 일단 내리라고 하더니 밀치고 때리고 머리채를 잡았다. 
폭행 혐의로 고소당한 상대 남성은 여성이 자신을 때려 순간 이성을 잃었다며 직접 찾아가 무릎 꿇고 사과했다고 말했다.또 일방적으로 때린 건 아니라고 주장했다.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와 CCTV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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