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발급으로 북적이는 민원실

2017-08-11     육성준 기자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충북도청 민원실 창구가 여권을 신청하는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충북도는 6,7월 총 8876개 여권이 발급됐다고 밝혔다.

 

국회에서 만난 이시종 - 추미애

지난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실 앞에서 추미애(오른쪽) 대표가 이시종 충북도지사와 악수하고 있다. /뉴시스

 

충북도의회 청사 벽에 붙은 쥐 덫

애국국민운동연합 오천도(왼쪽) 대표와 회원들이 지난 8일 충북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 사무실 앞 벽면에 레밍(들쥐)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김학철(충주1) 전 행정문화위원장 사진과 쥐 덫을 붙이고 김 의원의 사퇴를 요구하고 있다./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