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재 신채호선생 통합기념사업회 청주서 출범

2017-12-13     육성준 기자

단재 신채호선생을 기리는 통합 기념사업회가 충북 청주에서 공식 출범했다. 단재 신채호 선생 기념사업회는 지난 8일 임시총회를 열어 단재기념사업회와 단재문화예술제전 추진위원회의 통합을 결정했다. 사무실은 단재 선생의 고향인 청주에 두기로 했다. 통합 기념사업회의 초대 대표는 더불어민주당 유인태 전 의원이 맡았다.
기념사업회는 충북대 김승환 교수, 윤석위 시인, 이건홍 기념사업회 사무처장 등을 공동 대표로 선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