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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언론인들이 십시일반 돈을 모아 시작한 독립신문입니다.

1993년 지역 일간신문사를 자진사퇴한 20~30대 언론인 5명이 모여 새로운 정기간행물 창간을 준비했습니다. 개별적으로 쌈지돈을 모아 월간 ‘충청리뷰’를 창간했습니다. 창간 10개월만에 자발적인 출자 후원자(4명)가 나타나 법인설립을 마쳤습니다.

주간신문 충청리뷰는 도민 여러분이 주춧돌을 놓았습니다.

1997년 기존 월간잡지의 주간신문 확대 전환을 선언하고 도민주 공모를 실시했습니다. 기존 주주와 공모 주주들이 2억여원의 출자금을 모아 타블로이드 32면 주간신문 충청리뷰가 발행됐습니다.

자본과 권력의 눈치를 보지않는 '작지만 강한 신문'을 선언했습니다.

소유와 경영을 분리해 언론인이 운영하는 신문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또한 편집국장 직선제를 통해 편집자율권을 최대한 보장했습니다. 이같은 노력으로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지원대상 신문으로 10년 연속 선정됐습니다.

지역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공동체 문화를 확산시키는 주역이 되겠습니다.

시민 참여형 문화행사와 참가비 기부 마라톤대회 등을 통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공익광고 무료게재, SNS 홍보 대행 등을 통해 시민공동체 정신을 확산시키고 타 지역의 모범적 자치사례를 찾아 알리는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온라인·모바일SNS를 강화한 디지털 미디어를 지향합니다.

2004년 충북 제1호 법인 인터넷신문 ‘충북인뉴스’를 자회사로 창간했고 2014년 사회적기업 ‘청주마실’을 자회사로 독립시켰습니다. 또한 스마트폰 페이스북 회원수가 1만명에 육박해 도내 신문 가운데 가장 많습니다.

종합미디어 구축에 도전합니다.

2017년 충청리뷰와 충북인뉴스를 완전 분사시킴으로써 향후 종합미디어 구축을 위한 단초를 놓았습니다. 이로써 오프-라인 충청리뷰와 온-라인 충북인뉴스는 각자의 영역에서 대안언론으로서의 탐사보도를 위한 새로운 지평을 열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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