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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313건)
손발 척척 15년 파트너
지글지글 끓는 기름에 호떡 반죽을 넣는다. 한쪽에서는 반죽에 흙 설탕을 넣고 옆에서는 모양을 갖춘 호떡을 기름에 올려놓는다. 호떡을 뒤...
육성준 기자  |  2019-02-01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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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삶을 담는 그릇이다”
서민적 풍모와 미소를 가진 충청북도 도의회 재선의원 출신인 장주식(63) 진천문화원장의 명함에는 ‘문화는 삶을 담는 그릇이다’라는 글귀...
김천수 기자  |  2019-02-01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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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신문, 10년 역사를 쓰다
“우연치 않게 ‘두꺼비’를 만난 건 행운이었다.” 조현국 두꺼비 마을신문 편집장은 신문 발행 10주년을 맞이한 소감을 이렇게 말했다. ...
박소영 기자  |  2019-01-30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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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공간을 아이들 놀이터로 만들자”
솔꿈은 오송에 문을 연 행복교육공동체다. 이정아(46·사진 뒷줄 맨 왼쪽) 사무국장은 “겨울철 아이들이 갈 곳 없어 공용세탁실을 방황하...
권영석 기자  |  2019-01-30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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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처럼 끈끈한 포럼 되도록 하겠다”
충북시민재단 1004클럽 CEO포럼 5차 정기총회에서 유테크(U-TECH) 이동덕 (51)대표가 신임회장으로 선출됐다. 회원과 시민재단...
육성준 기자  |  2019-01-24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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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문화의 산증인, 증재록 시인
70대 중반의 고령에도 음성과 청주에서 시창작 강의에 열성을 다하는 증재록(75) 시인.음성이 고향인 증 시인은 음성군 노인종합복지관을...
김천수 기자  |  2019-01-24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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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가 인정한 진짜가 나타났다
청주시 중앙동에 위치한 ‘오스테리아 문’이 이탈리아 전통 레스토랑에게만 주는 ‘오스피탈리타 이탈리아나’인증을 받게 됐다. 이탈리아 정부...
박소영 기자  |  2019-01-24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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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로 세대공감해요”
공감문화예술교육 ‘깨비’는 청주시 수동에 위치한 문화예술체험공간이다. 지난해 1월 문을 연 ‘깨비’는 조성연(52) 대표가 결혼 20주...
권영석 기자  |  2019-01-22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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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기점’ 한광석 씨의 명필 자수이름 탄생기
“지금도 안 되는 글씨가 있으면 계속 연습하지. 이런 건 컴퓨터가 못하니 내가 해야 하잖아.” 38년 자수 재봉사 한광석(64) 씨의 ...
육성준 기자  |  2019-01-21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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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도, 일상도 시(詩)가 됐다
충북대 국어국문과를 졸업한 이성배 씨(47)는 현직 경찰관이다. 청주에 살지만 그의 직장은 줄곧 음성이었다. 지금은 음성경찰서 맹동파출...
박소영 기자  |  2019-01-17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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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대세는 친환경제품이다”
(주)친환경상품지원센터 ‘미소’(이하 ‘미소’)는 환경마크가 붙은 제품을 판매하는 업체다. 환경마크는 환경부가 인가한 친환경물질로 만든...
권영석 기자  |  2019-01-17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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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쟁이 국수 이야기’ 속에는 사랑이 가득
김광복(54) 씨가 지난 4일 청주시 내덕동 ‘담쟁이 국수 이야기(대표 김윤경)’를 찾아 일일 점장으로 나서 쟁반에 국수를 담아 나른다...
육성준 기자  |  2019-01-10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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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시민운동 빛낸 오창근‧이창흔‧하숙자씨
충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지난 3일 충북NGO센터 대회의실에서 2019년 시민사회 신년인사회와 제16회 동범상 시상식을 열었다. 이날 ...
박소영 기자  |  2019-01-10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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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에도 지팡이 사랑은 계속된다
충주시 주덕읍 이상홍(60) 씨가 18년째 명아주 지팡이를 제작해 지역 노인과 장애인들에게 전달하고 있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
윤호노 기자  |  2019-01-09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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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잔치면 어디든 달려갑니다”
이경우(53) 씨는 보은에서 벼를 재배한다. 틈틈이 벌초대행을 하며 부인과 85세 노모, 장애가 있는 동생을 부양하고 있다. 팍팍한 생...
권영석 기자  |  2019-01-09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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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나'다운 시간을 보냈죠”
김규원 충북연구원 연구위원은 지난 1년 몽골로 파견근무를 떠났다.그는 몽골국립대 방문교수로 지내면서 한국학과 한국문화를 가르쳤다. 국민...
박소영 기자  |  2019-01-04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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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이 여기에 있네
육거리 시장에서 호떡 장사를 하는 송윤옥(64)씨가 ‘전통시장에 얽힌 충북여성의 삶, 육거리 시장으로 흐르다’ 책에 나온 자신의 사진을...
육성준 기자  |  2019-01-04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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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에 하나 뿐인 전문유도관
충주는 택견의 본거지이고, 세계무술축제와 무술공원이 있는 무술의 도시다. 하지만 다양한 무술을 배울만한 전문적인 체육관은 없다. 하루하...
윤호노 기자  |  2019-01-04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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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은 창업의 골든타임이다”
미래는 ‘창업가 시대’라고 한다. 이에 발맞추기 위해 우리는 적지 않은 세월 다양한 창업정책을 펴왔다. 예산도 대규모 투입했다. 지난해...
권영석 기자  |  2019-01-03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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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삶 이야기 속에 내가 들어왔다”
청주시 상당구 수동에 있는 ‘파란가게’는 귀한 독립서점이란 존재감답게 주변 건물들 사이에 파란색 출입문으로 눈에 띄게 다가왔다. ...
육성준 기자  |  2018-12-28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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