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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코로나19 진정세…충북 18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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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코로나19 진정세…충북 183명
  • 권영석 기자
  • 승인 2020.10.19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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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로 완화됐지만 코로나19는 확연한 진정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9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6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충북 충주시에서도 코로나19 해외 입국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 충북도에 따르면 105일 중국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한 외국인 A(20·충북 182번째)B(40·충북 183번째)씨가 19일 자가 격리 해제를 앞두고 한 코로나19 진단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자가 격리 기간 중 특별한 증상이 없던 무증상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A씨의 밀접 접촉자는 동거가족 3, B씨는 2명으로 파악됐다. 방역당국은 이들을 청주의료원에 입원 조처한 뒤 이동 동선과 추가 접촉자를 파악하는 등 역학조사에 착수했다.

이로써 도내 코로나19 확진자는 183명으로 늘어났다. 도민은 175, 나머지 8명은 다른 시·도 군인이다. 이 중 코로나19가 완치돼 격리 해제된 환자는 162명이며 사망자는 1명이다.

한편 전국 누적확진자는 190시 기준으로 25275명으로 사망자는 44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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