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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태양처럼 뜨겁게 살아보자

 

첩첩산중, 구름사이로 해가 뜨자 지리산 노고단(1507m)에서 애타게 기다리고 있던 해맞이객들은 탄성을 지르며 2019년 기해년(己亥年]) 새해 일출을 맞이했다. 새벽부터 어둠을 헤치고 한 걸음 한 걸음 힘겹게 정상에 오른 등산객들은 칼바람도 아랑곳 않고 떠오른 태양을 보며 새해소망을 빌었다.


“올해는 꼭 취업이 되길” “둘째가 수험생인데 원하는 대학에 들어가기를…” 등 등 저마다의 소원과 고민거리가 올해는 부디 잘 이루어지고 해결되기를 기원했다. 2019년 올해는 이처럼 모든 이들의 소망이 이루어져 솟아오르는 새날의 첫 태양처럼 가슴 뜨겁게 살아가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한다.

육성준 기자  eyeman@ccrevie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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