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2,597건)
신생아 출생 뚝↓, 늙어가는 충북
청주시내 한 대형 산부인과 신생아실에서 간호사들이 아기들을 돌보고 있다(사진 위). 청주시 중앙공원에 노인들이 삼삼오오 모여 있다.충북...
육성준 기자  |  2018-12-06 10:28
라인
오늘도 새벽을 연다
15년째 배추만 파는 채소가게 박 씨, 30년째 새벽마다 따뜻함을 전하는 커피 할머니. 어스름한 새벽 4시, 청주 육거리시장 인근 일명...
육성준 기자  |  2018-11-29 10:04
라인
난개발에 숨 막히는 ‘수암골’ 원주민
청주시 대표적 관광지인 수암골에 거주하는 김상윤(42) 씨가 반려견 ‘영광이’와 함께 집 앞 한 길 낭떠러지에 위태롭게 서 있다. 5층...
육성준 기자  |  2018-11-22 10:50
라인
위기를 기회로 삼는 ‘동네책방’
독서량이 해마다 떨어지는 요즘 우리 동네 서점들은 각자 살길을 모색하고자 새로운 장르를 시도하고 있다. 지난달 22일 전국 ‘동네책방’...
육성준 기자  |  2018-11-15 11:43
라인
올해 마지막 열린 ‘숲속책빵’
‘숲속책빵’이 지난달 31일 청주 중앙공원에서 열렸다. 절정을 이룬 가을밤, 노랗게 물든 압각수 아래 동네책방과 제빵, 디저트 등 지역...
육성준 기자  |  2018-11-08 10:00
라인
애들아! 가을을 느껴보렴
아이들이 오송 호수공원에 모여 가을에 대한 주제로 색깔별로 낙엽을 모으더니 이내 하늘로 뿌린다. 특이한 것은 또래 집단이 아니라 형제자...
육성준 기자  |  2018-11-01 09:49
라인
깊어가는 가을, 여기는 천리포수목원
가을 햇살이 황금 들녘에 이르자 찰흑미(米)와 어우러져 마치 피아노 건반을 연상케 했다. 햇빛을 받은 억새는 바람에 휘날리고 관광객들은...
육성준 기자  |  2018-10-24 12:02
라인
노점상 오광자 씨의 하루
오광자 씨는 새벽녘 밭에서 캐온 채소를 노상에 풀고 손님과 값을 흥정했다. 그가 가져온 물건은 거짓이 없다. “새벽 4시에 일어나서 내...
육성준 기자  |  2018-10-17 09:23
라인
독서, 가을에 대한 예의
아이들이 동화를 읽어주는 선생님을 향해 힘찬 목소리로 답했다. 지난 7일 청주시 사직동 충북중앙도서관에서 열린 북 페스티벌 행사 모습이...
육성준 기자  |  2018-10-11 10:55
라인
가을은 축제로부터 온다
깊어가는 가을의 길목, 지난달 29일 청주 중앙공원에서 ‘숲속책빵’ 행사가 열렸다. 전국5대 중심거리 ‘성안길’, 역사와 자연이 숨 쉬...
육성준 기자  |  2018-10-04 12:00
라인
폭염 이겨낸 과일들 ‘귀하신 몸’
20년 경력의 도매인 홍순철(53)씨가 경매에 나온 사과를 맛본다. 씨알이 작아도 같은 나무에서 나온 것이기에 먹어보면 품질을 알 수 ...
육성준 기자  |  2018-09-20 10:03
라인
중앙공원이 빵과 책을 만나다
비영리재단 ‘포레스트’가 추진한 ‘숲속책빵’이 지난 8월 31일 청주중앙공원 일원에서 펼쳐졌다. 각각 개성이 묻어나는 동네 책방지기들이...
육성준 기자  |  2018-09-12 11:57
라인
동부창고는 지금 공예문화 메카로 변신 중
총 7개 동으로 이뤄진 청주 동부창고는 옛 청주연초제조창 담배 잎 보관창고였다. 1960년대 공장창고의 원형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금...
육성준 기자  |  2018-09-12 11:49
라인
중앙공원이 빵과 책을 만나다
비영리재단 ‘포레스트’가 추진한 ‘숲속책빵’이 지난 8월 31일 청주중앙공원 일원에서 펼쳐졌다. 각각 개성이 묻어나는 동네 책방지기들이...
육성준 기자  |  2018-09-06 09:34
라인
아름다운 조명에 취한 밤
충북 청주의 대표적인 야간 문화제인 ‘2018 청주문화재야행, 밤드리 노니다가’에 5만명이 넘는 많은 관람객이 찾아 성황을 이뤘다. 태...
육성준 기자  |  2018-08-30 09:25
라인
“나이 50, 이제 꿈을 이룰 때가 됐다”
열대야의 기세가 채 가시지 않은 8월 끝자락, 산악인 조철희(50) 씨가 해질 무렵 청주시 산성동 것대산을 뛰어올랐다. 온몸은 땀에 젖...
육성준 기자  |  2018-08-22 11:19
라인
불볕더위 속, 흥덕경로당에 다 모였네!
폭염의 기세는 마을 경로당을 뚫지 못했다. 기온 37도에 육박한 8월의 한낮, 청주시 흥덕경로당은 그야말로 천국이 따로 없다. 주택가가...
육성준 기자  |  2018-08-16 10:30
라인
새벽녘, 신문은 나갈 준비를 한다
자정이 넘은 시간 청주 시내 한 신문보급소에 박신용(65)씨가 가정에 배달될 신문을 정리한다. 이 보급소에서 처리되는 신문은 지방신문을...
육성준 기자  |  2018-08-09 09:39
라인
바다의 향 간직한 명태
폭염이 계속되던 7월 한낮, 최병국(74)씨의 자전거에 가득 실린 명태가 주인을 기다리며 청주 육거리 시장 골목을 달렸다. 숨을 헐떡거...
육성준 기자  |  2018-07-26 11:28
라인
번화했던 남주동 역사 지키는 ‘칠성자전거
최백용(84)씨에게 자전거는 인생이다. “80평생을 함께 했지. 그래도 처자식 굶기지 않고 육남매 키웠으니 잘 한 거지. 안 그래?”청...
육성준 기자  |  2018-07-18 14:21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