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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626건)
쓰레기 매립장에서 생태공원으로 그 아래 기억된 것들
지난 2000년 당시, 온갖 악취와 파리 떼가 기승을 부렸던 청주 문암쓰레기매립장의 한 장면이다.(사진 맨 위) 이곳에서 일하는 사람들...
육성준 기자  |  2019-06-19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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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한 도시, 청주는 불가능한가
청주시의 정체성은 무엇일까. 70~80년대 충북경제의 성장엔진이었던 아시아 최대 방직공장 ‘대농’에서 일했던 수만 명의 어린 여성 노동...
육성준 기자  |  2019-06-12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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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도 ‘숲속책빵’은 계속된다
여름의 향기가 시작되는 6월, 청주 중앙공원 300년 된 은행나무 아래 동네책방과 빵집들이 옹기종기 모여 ‘숲속책빵’ 행사를 가졌다. ...
육성준 기자  |  2019-06-05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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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파괴하지 마라”
충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회원들이 지난 24일 청주테크노폴리스 2차 유적지 발굴현장에서 ‘마한의 역사적 실마리를 풀 고대의 테크노폴리스,...
육성준 기자  |  2019-05-29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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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중앙공원 찾은 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청주 중앙공원을 찾아 기다리고 있던 지지자들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문 대통령의 이날 오전 오송 CV센터에서 열...
육성준 기자  |  2019-05-22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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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또 볼 수 있을까 이 해맑은 하늘을...
매일 미세먼지 알림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요즘. 지난 21일 오랜만에 청명한 하늘이 속살을 드러냈다. 맑은 하늘은 청주상공회의소 외벽 유...
육성준 기자  |  2019-05-21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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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눈’이 내린 이팝나무
청주시 상당구 남일면 신송교에서 고은 삼거리를 잇는 무심천 둑길에 이팝나무들이 봄눈 내린 듯 활짝 피었다. 마치 터널을 이룬 듯한 길은...
육성준 기자  |  2019-05-16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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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지켜냈는데 여기에 아파트라니…
인간과 자연은 조화롭게 살아가야 한다. 조화로울 때야말로 균형을 이루고 서로 공존하는 삶이 된다. 우리는 지난 2003년부터 시작된 청...
육성준 기자  |  2019-05-09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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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숲·책·빵이 있어 더 즐거워
‘숲에서 빵도 먹고 책도 본다’는 슬로건으로 펼쳐진 ‘숲속책빵’이 지난 4월 26일 청주 중앙공원에서 열렸다. 간간이 내리는 봄비에 도...
육성준 기자  |  2019-05-02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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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피지만 가장 화려한 속리산 벚꽃
봄의 기운은 제 갈 길을 따라간다. 속리산의 봄은 지금이 절정이다. 지난 21일 정이품송~법주사 구간까지 이어진 하천에는 벚꽃이 만발했...
육성준 기자  |  2019-04-23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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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같은 산, 구룡산을 지키자”
청주시의 대표적 도심 숲인 구룡산이 민간개발이라는 미명하에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 지난 13일 청주시민과 인근 주민들이 구룡산을 사랑하...
육성준 기자  |  2019-04-18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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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근과 박학래의 혼이 담긴 ‘학천탕’
청주시 중앙동에 있는 ‘학천탕’은 청주 시내에서 가장 오래된 목욕탕이다. 겉보기에는 낡은 건물이지만 건축계의 거장 고 김수근(1931~...
육성준 기자  |  2019-04-1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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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보다 살구나무 꽃
꽃샘추위에도 봄 꽃나무는 약속이나 한 듯 자연의 섭리를 따르며 어느새 꽃망울을 터트렸다. 청주시 가경동과 복대동을 잇는 가경천 살구나무...
육성준 기자  |  2019-04-03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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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과 아름다운 동행
따사로운 봄날이 이어지고 있는 요즘 거리에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주인 품에 안긴 강아지는 봄 햇살을 즐기는 듯하다....
육성준 기자  |  2019-03-28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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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있는 자들의 하소연
재개발로 철거가 한창인 청주시 탑동2구역 내에 몇 몇 주택들이 을씨년스럽게 남아 있다. 남은 이들을 분통 터뜨리게 하는 건 ‘투기꾼’이...
육성준 기자  |  2019-03-21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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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든은 숫자 일 뿐, 나는 즐겁다
올해로 80세인 백영희 씨가 청주 상당노인복지관에서 밝은 표정으로 나인댄스를 추었다. 백 씨는 이 밖에도 시니어 탁구 선수로 전국을 돌...
육성준 기자  |  2019-03-13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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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땅을 끝까지 지킬거야”
고향은 그리운 곳이다. 그 곳이 도시든 농촌이든 낳고 자란 땅은 영원히 기억되고 쉽게 떠나기도 싫다. 농사 경력 25년 차의 이일훈 (...
육성준 기자  |  2019-03-08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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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돌뱅이야, 내가 왔다
때 이른 봄날을 안겼던 지난 2월 23일 제천 오일장이 열렸다. 제천역 주변에 펼쳐진 오색 파라솔 아래로 온갖 종류의 물건과 먹을거리가...
육성준 기자  |  2019-02-28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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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만에 이렇게 달라졌다
도시의 숲은 공기청정기 역할 뿐 아니라 산책, 명상 등 국민건강에도 큰 도움을 준다. 청주시 산남동 구룡산을 잇는 구름다리가 잘려나갔다...
육성준 기자  |  2019-02-22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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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까지 삼켜버린 흰 연기는 ‘수증기?’
도시가 발전해 생활이 윤택해지는 건 거저 얻는 게 아니다. 그만큼의 희생이 따른다.2월의 늦은 밤, 청주 도심에 위치한 한 반도체 공장...
육성준 기자  |  2019-02-12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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