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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9건)
복사골
올 봄에 복사나무의 화려한 꽃을 보았는가. 꽃은 이미 지고 없지만 김준권 작가의 작품에는 여전히 살아 있다. 복사나무는 복숭아라는 맛있...
충청리뷰  |  2019-05-16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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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안도현섬, 하면가고 싶지만섬에 가면섬을 볼 수가 없다지워지지 않으려고바다를 꽉 붙잡고는섬이, 끊임없이 밀려드는 파도를 수평선 밖으로...
충청리뷰  |  2019-05-10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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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을 따라서
지금 집 밖으로 나가면 온 세상이 꽃 천지다. 아파트단지, 공원, 산, 들판에 꽃이 피었다. 꽃을 피우기 위해 1년을 기다렸다는 듯이 ...
충청리뷰  |  2019-05-02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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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서
김준권 작가의 연작 ‘산에서’의 산 모습은 참으로 다양하다. 녹색이 점점이 퍼지면서 온통 녹색으로 물들었는가 하면 이 작품처럼 담백한 ...
충청리뷰  |  2019-04-24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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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도 보리밭
하늘과 산과 바다가 푸른 청산도에 가면 보리밭이 있다. 온통 보리밭 천지다. 봄 꽃처럼 화려하지 않지만 청산도의 보리밭 또한 관광상품이...
충청리뷰  |  2019-04-17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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花雨
벚꽃의 최전성기가 지나고 내리막길로 접어 들었다. 청주 무심천에도, 신탄진 KT&G 일대에도, 고속도로변에도 피었던 벚꽃은 비가 되어 ...
충청리뷰  |  2019-04-11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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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비
청주 무심천에 벚꽃이 환하게 피면 선보이려고 아껴뒀던 김준권 작가의 작품이다. 그 때가 딱 지금이다. 물론 충북도내 전역에는 벚꽃길이 ...
충청리뷰  |  2019-04-04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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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서
산은 늘 그 자리에 있다. 그러나 매일 다르다. 틀린 게 아니라 다르다. 요즘 다른 것을 틀리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3월에는...
충청리뷰  |  2019-03-28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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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竹
김준권 작가의 靑竹 모습은 참으로 다양하다. 청년처럼 꼿꼿한가 하면 이 작품처럼 친근하고 편안한 것도 있다. 나무들끼리 바라보며 대화를...
충청리뷰  |  2019-03-19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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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竹
작가 김준권은 주로 2012~2013년에 대나무 시리즈를 제작했다. 작품속 대나무는 독야청청 녹색이거나 붉은색으로 타오르거나 비밀이 많...
충청리뷰  |  2019-03-12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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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동도
이 작품에선 내가 지금 독도 앞에 서 있는 듯 현장감이 느껴진다. 독도는 우리나라 가장 동쪽 끝에 있다. 비교적 큰 두 개의 섬과 작은...
충청리뷰  |  2019-03-05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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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사이로
나무들 사이로 봄이 왔다. 대지는 푸르고 만물은 소생했다. 지난 2월 24일부터 부쩍 봄이 온 느낌이다. 봄빛이 짙어지면 이 작품 속 ...
충청리뷰  |  2019-02-28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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雨後/
비가 온 뒤의 시골풍경은 이럴 것이다. 키 큰 미루나무가 서있고 저 멀리 새들이 떼지어 날고 있다. 무엇인가에 쫓기다가도 여유있는 풍경...
충청리뷰  |  2019-02-19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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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서
이 작품에는 산, 나무, 하늘, 구름, 능선 등 많은 것들이 숨어있다. 이처럼 섬세한 선을 그려넣고 색깔을 입히는 작가의 솜씨에 감탄사...
충청리뷰  |  2019-02-12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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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숲에서
이 그림에는 안도현 시인의 ‘겨울 숲에서’라는 시가 딱 어울릴 것 같다.“참나무 자작나무 마른 잎사귀를 밟으며/ 첫 눈이 내립니다/ 첫...
충청리뷰  |  2019-02-01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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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바다
여름바다는 원색이 출렁대고 왁자지껄한데 반해 겨울바다는 뭔가 비밀스럽고 추억거리가 있는 듯하다. 겨울바다를 소재로 한 문학작품도 많다....
충청리뷰  |  2019-01-23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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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김준권 판화가의 작업실은 진천 백곡저수지 근처에 있다. 그는 아침마다 이 곳에서 산책을 한다. 작품 ‘아침’의 풍경은 백곡저수지를 닮았...
충청리뷰  |  2019-01-16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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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만강가 - 혜산부근
두만강가 - 혜산부근 Ed. 11+1AP, 109×187cm, 油性木版, 2017년 작양강도 북부에 있는 혜산시는 양강도의 ...
충청리뷰  |  2019-01-09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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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1701
사계-1701 Ed. 7+1AP, 85×159cm, 水墨木版 2017년 작 2019년 새 해를 밝힐 해가 두둥실 떠올랐다. ...
충청리뷰  |  2019-01-03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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