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3,256건)
“어머니 같은 산, 구룡산을 지키자”
청주시의 대표적 도심 숲인 구룡산이 민간개발이라는 미명하에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 지난 13일 청주시민과 인근 주민들이 구룡산을 사랑하...
육성준 기자  |  2019-04-18 09:37
라인
청산도 보리밭
하늘과 산과 바다가 푸른 청산도에 가면 보리밭이 있다. 온통 보리밭 천지다. 봄 꽃처럼 화려하지 않지만 청산도의 보리밭 또한 관광상품이...
충청리뷰  |  2019-04-17 11:06
라인
김수근과 박학래의 혼이 담긴 ‘학천탕’
청주시 중앙동에 있는 ‘학천탕’은 청주 시내에서 가장 오래된 목욕탕이다. 겉보기에는 낡은 건물이지만 건축계의 거장 고 김수근(1931~...
육성준 기자  |  2019-04-11 10:00
라인
花雨
벚꽃의 최전성기가 지나고 내리막길로 접어 들었다. 청주 무심천에도, 신탄진 KT&G 일대에도, 고속도로변에도 피었던 벚꽃은 비가 되어 ...
충청리뷰  |  2019-04-11 09:04
라인
꽃비
청주 무심천에 벚꽃이 환하게 피면 선보이려고 아껴뒀던 김준권 작가의 작품이다. 그 때가 딱 지금이다. 물론 충북도내 전역에는 벚꽃길이 ...
충청리뷰  |  2019-04-04 09:24
라인
벚꽃보다 살구나무 꽃
꽃샘추위에도 봄 꽃나무는 약속이나 한 듯 자연의 섭리를 따르며 어느새 꽃망울을 터트렸다. 청주시 가경동과 복대동을 잇는 가경천 살구나무...
육성준 기자  |  2019-04-03 12:17
라인
반려동물과 아름다운 동행
따사로운 봄날이 이어지고 있는 요즘 거리에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주인 품에 안긴 강아지는 봄 햇살을 즐기는 듯하다....
육성준 기자  |  2019-03-28 09:40
라인
산에서
산은 늘 그 자리에 있다. 그러나 매일 다르다. 틀린 게 아니라 다르다. 요즘 다른 것을 틀리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3월에는...
충청리뷰  |  2019-03-28 09:13
라인
남아있는 자들의 하소연
재개발로 철거가 한창인 청주시 탑동2구역 내에 몇 몇 주택들이 을씨년스럽게 남아 있다. 남은 이들을 분통 터뜨리게 하는 건 ‘투기꾼’이...
육성준 기자  |  2019-03-21 10:40
라인
靑竹
김준권 작가의 靑竹 모습은 참으로 다양하다. 청년처럼 꼿꼿한가 하면 이 작품처럼 친근하고 편안한 것도 있다. 나무들끼리 바라보며 대화를...
충청리뷰  |  2019-03-19 19:49
라인
여든은 숫자 일 뿐, 나는 즐겁다
올해로 80세인 백영희 씨가 청주 상당노인복지관에서 밝은 표정으로 나인댄스를 추었다. 백 씨는 이 밖에도 시니어 탁구 선수로 전국을 돌...
육성준 기자  |  2019-03-13 09:53
라인
靑竹
작가 김준권은 주로 2012~2013년에 대나무 시리즈를 제작했다. 작품속 대나무는 독야청청 녹색이거나 붉은색으로 타오르거나 비밀이 많...
충청리뷰  |  2019-03-12 17:26
라인
“내 땅을 끝까지 지킬거야”
고향은 그리운 곳이다. 그 곳이 도시든 농촌이든 낳고 자란 땅은 영원히 기억되고 쉽게 떠나기도 싫다. 농사 경력 25년 차의 이일훈 (...
육성준 기자  |  2019-03-08 09:17
라인
독도-동도
이 작품에선 내가 지금 독도 앞에 서 있는 듯 현장감이 느껴진다. 독도는 우리나라 가장 동쪽 끝에 있다. 비교적 큰 두 개의 섬과 작은...
충청리뷰  |  2019-03-05 17:25
라인
장돌뱅이야, 내가 왔다
때 이른 봄날을 안겼던 지난 2월 23일 제천 오일장이 열렸다. 제천역 주변에 펼쳐진 오색 파라솔 아래로 온갖 종류의 물건과 먹을거리가...
육성준 기자  |  2019-02-28 10:12
라인
나무 사이로
나무들 사이로 봄이 왔다. 대지는 푸르고 만물은 소생했다. 지난 2월 24일부터 부쩍 봄이 온 느낌이다. 봄빛이 짙어지면 이 작품 속 ...
충청리뷰  |  2019-02-28 09:36
라인
2년만에 이렇게 달라졌다
도시의 숲은 공기청정기 역할 뿐 아니라 산책, 명상 등 국민건강에도 큰 도움을 준다. 청주시 산남동 구룡산을 잇는 구름다리가 잘려나갔다...
육성준 기자  |  2019-02-22 09:49
라인
음성대소초의 '실뜨기 수업' 시간
"재능이 모이면 교실이 풍성해져요"음성대소초의 '실뜨기 수업' 시간"오늘은 교실에 특별한 선생님이 오셨어요"
육성준 기자  |  2019-02-19 18:17
라인
雨後/
비가 온 뒤의 시골풍경은 이럴 것이다. 키 큰 미루나무가 서있고 저 멀리 새들이 떼지어 날고 있다. 무엇인가에 쫓기다가도 여유있는 풍경...
충청리뷰  |  2019-02-19 17:49
라인
밤하늘까지 삼켜버린 흰 연기는 ‘수증기?’
도시가 발전해 생활이 윤택해지는 건 거저 얻는 게 아니다. 그만큼의 희생이 따른다.2월의 늦은 밤, 청주 도심에 위치한 한 반도체 공장...
육성준 기자  |  2019-02-12 18:2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많이 본 뉴스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