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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는 행복하게 살고 싶다

삶의 질이 곧 행복자본이 되는 시대에 살고 있다. 행복자본에 따라 개인의 행복도가 달라질 수 있다. 그래서 지자체는 도민의 욕구를 파악하고 이에 걸 맞는 정책을 수립해야 한다. 인간으로 태어나서 궁극적인 목표는 행복해지는 것이다. 본지는 새해를 맞이해 각계 각층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사회조사연구소는 해마다 충북도민의 행복지수를 발표하고 있다. 2018년에 62점으로 조사됐다. 여자보다는 남자가 불행하고, 세대로는 20~30대 인구가 가장 행복도가 낮았다. 월급봉투 두께만큼이나 미세먼지 농도도 행복도에 영향을 미쳤다.

사진은 지난 2017년 8월, 청주시 장성동 들녘

/ 글=박소영 기자·사진=육성준 기자

육성준 기자  eyeman@ccrevie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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