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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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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는?
  • 박소영 기자
  • 승인 2019.08.01 09: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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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원희와 손담비 선정

배우 임원희와 손담비가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나선다.

개성 있는 연기와 뛰어난 예능감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배우 임원희와 가수로서는 물론 배우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배우 손담비가 8월 8일 제천시 청풍호반무대에서 열리는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에서 사회자로 호흡을 맞춘다.

배우 임원희는 2000년 영화 <다찌마와 리>로 이름을 알렸고 영화 <실미도>와 <식객>을 비롯한 여러 작품에서 개성을 기반으로 한 탄탄한 연기력으로 작품들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했다.

손담비는 2009년 대한민국을 뒤흔든 디바에서 드라마를 통해 연기에 입문, 현재 영화와 연극에서도 활동하며 연기자로 자리매김했다.

임원희와 손담비의 사회로 열릴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은 오프닝 공연, 이상천 조직위원장의 개막선언, 홍보대사 정수정의 무대인사, 국제경쟁부문 심사위원단 소개, 제천아시아영화음악상 수상자 시상식, 개막작 <자메이카의 소울: 이냐 데 야드>의 소개 및 특별공연, 개막작 상영 등의 순서로 8월 8일(목) 청풍호반무대에서 열린다.

음악영화축제인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총 37개국 127편의 음악영화와 30여 편의 음악 공연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8월 8일부터 13일까지 6일 간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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