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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제조창에서 전통공예페스티벌 ‘얼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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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제조창에서 전통공예페스티벌 ‘얼쑤~’
  • 박소영 기자
  • 승인 2019.10.24 11: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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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사장 한범덕 청주시장, 사무총장 박상언, 이하 청주문화재단)이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가 한창인 문화제조창 C 야외광장에서 ‘2019 전통공예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청주시와 증평군, 진천군, 괴산군, 보은군까지 5개 시군이 함께 진행해온 공예디자인창조벨트사업의 일환으로, 5개 시군이 주최하고 청주문화재단이 주관해 진행한다.

전통공예의 다양성과 가치를 더 많은 시민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 페스티벌답게 전통공예 시연과 체험은 물론 전통연희단 공연 등이 함께 열린다.

청주에서는 한복장 이래진을 비롯해 매듭장 박천옥, 맥간공예 민선희, ()장 김광덕 등이 시연과 체험을 진행하고 괴산의 야장 정성환, 보은의 삼베장 최문자 등도 합류해 충북 전통공예의 깊이와 다양성을 공유할 예정이다.

첫 무대를 꾸밀 전통 동극 공연을 시작으로 전통마술과 전통연희단의 공연, 국악밴드와 국악 비보이의 만남, 퓨전 국악 공연까지 만날 수 있다.

특히 26일 오후 7시부터는 야외영화 해어화도 상영된다. 주최측은 푸드트럭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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