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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3월3일 화요일 큰일교차, 한낮 포근(음력2월9일 띠별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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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3월3일 화요일 큰일교차, 한낮 포근(음력2월9일 띠별운세)
  • 충청리뷰
  • 승인 2020.03.03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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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운세' 2020년 3월3일 화요일 서울수도권 날씨 큰일교차, 한낮 포근(음력 2월 9일 을사, 납세자의 날)

▶쥐띠
48년생 친구 없는 쓸쓸함 귀가를 서두르자. 60년생 자신했던 일에 성공을 볼 수 있다. 72년생 걱정 없는 여유 신선놀음 할 수 있다. 84년생 대답이 어렵다 책임을 피해가자. 96년생 보약이 될 수 있는 효심을 보여주자.

▶소띠
49년생 초라하지 않은 넉넉함을 보여주자. 61년생 인사받기 어렵다 얼굴을 숨겨보자. 73년생 마음이 가는 곳에 의지를 구해보자. 85년생 굳게 닫혀있던 미움을 풀어내자. 97년생 이성과 특별한 추억이 생겨난다.

▶범띠
50년생 늦지 않은 시작 변화를 가져보자. 62년생 겨울잠 자던 지갑 기지개를 펴보자. 74년생 겉으로 보지 말자 진짜를 찾아보자. 86년생 낯선 곳으로 소풍 기대를 키워보자. 98년생 적이 아닌 동지 어깨동무 해보자.

▶토끼띠
51년생 빈틈 하나 없는 꼼꼼함을 보여주자. 63년생 시간이 약이 된다. 용서를 배워보자. 75년생 언제 어디서나 자세를 낮춰보자. 87년생 지금길이 없다 양반걸음 걸어보자. 99년생 슬픔을 이기고 용기를 가져보자.

▶용띠
52년생 틀린 말이 아니면 귀에 담아야 한다. 64년생 상처 입은 자존심 고개를 세워보자. 76년생 손해가 따라도 신뢰를 지켜보자. 88년생 향기 가득 만남 가슴이 들떠간다. 00년생 거짓 하나 없는 순수함이 필요하다.

▶뱀띠
41년생 배울 수 있는 것에 욕심을 가져보자. 53년생 앞을 가로막던 높은 산을 넘어선다. 65년생 임금님 부럽지 않은 성찬이 온다. 77년생 때묻지 않은 동심으로 돌아가자. 89년생 모두의 축하를 한 몸에 받아낸다.

▶말띠
42년생 미움이 아닌 사랑으로 지켜내자. 54년생 위풍당당 넓어진 어깨를 자랑하자. 66년생 지는 게 이기는 것 한 발 물러서자. 78년생 단단한 결심으로 과거를 씻어내자. 90년생 아름다운 청춘 재미에 빠져보자.

▶양띠
43년생 기다리는 낭만 반전을 볼 수 있다. 55년생 꿈같은 순간들 행복이 차고 넘친다. 67년생 특별한 인연과 사랑을 키워가자. 79년생 웃을 수 없는 일에 손님이 되어보자. 91년생 어깨 춤 출 수 있는 경사를 맞이한다.

▶원숭이띠
44년생 뿌린 대로 거둔다. 인심을 크게 하자. 56년생 무거웠던 책임에서 벗어날 수 있다. 68년생 버려야 할 것에 미련 남기지 말자. 80년생 배우려는 학생 모범이 되어보자. 92년생 꾸미지 않은 가진 것을 보여주자.

▶닭띠
45년생 겸손하지 않은 당당함을 보여주자. 57년생 두 말이 필요 없는 제안을 들어보자. 69년생 피어나는 웃음꽃 최고가 될 수 있다. 81년생 지루하지 않은 놀이에 빠져보자. 93년생 선물이 아닌 정성 점수를 크게 한다.

▶개띠
46년생 돈으로 살 수 없는 행복에 빠져보자. 58년생 지칠 줄 모르는 열정을 가져보자. 70년생 가슴에 담았던 서러움을 풀어내자. 82년생 피로가 사라지는 통쾌함이 온다. 94년생 적적함 달래주는 부름에 나서보자.

▶돼지띠
47년생 반가움 더해주는 악수를 나눠보자. 59년생 하늘을 나는 듯한 기분에 취해보자. 71년생 지나치기 힘든 유혹이 따라선다. 83년생 짜릿하고 위험한 도전에 나서보자. 95년생 인사 없는 이별 한숨이 길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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