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3,961건)
기계는 사람을 이해하지 못한다
앞으로 인공지능과 자동화 및 빅데이터로 인해 세상이 어느 때보다 심각하게 변화할 것이라고 한다. 세계경제인포럼에서 예측한 2020년이 ...
충청리뷰  |  2018-05-04 08:58
라인
심의보, 황신모 후보가 알아야 할 것
이들 두 사람을 의제로 삼기가 솔직히 좀 꺼려진다. 더군다나 지금은 문재인 김정은의 정상회담이 남긴 여운이 여전히 생생한지라 교육감 출...
충청리뷰  |  2018-05-02 11:00
라인
시골마을 공동체가 붕괴되는 소리
많은 사람들의 눈과 귀가 6·13 지방선거에 쏠려 있다. 지방선거는 나의 가족·친구·동문·지인 등이 출마하기 때문에 국회의원 선거보다 ...
홍강희 기자  |  2018-04-26 11:02
라인
청소년이 투표하면 세상이 바뀐다
“○○들은 정치에서 판단력을 행사하기엔 너무 감정적이고 쉽게 냉정을 잃습니다. ○○들에게 투표할 권리를 준다면 사회 구조가 무너질 것입...
충청리뷰  |  2018-04-26 09:49
라인
어느 여배우의 이야기
안젤리나 졸리.올해 만 43세. 할리우드에서 출연료가 최고로 높은 여배우, 그리고 미국 남성들이 가장 데이트를 하고 싶은 여성 1위로 ...
충청리뷰  |  2018-04-25 17:29
라인
왜 깜빡이를 안 켜시나요?
지난 주말 경주에 다녀왔다. 고속도로에서 아찔한 일을 여러 번 겪었다. 빗길을 달리는데 깜빡이(방향지시등)를 안 켠 차들이 불쑥불쑥 달...
충청리뷰  |  2018-04-20 09:59
라인
아무 계획이 없는 ‘청주시의 도시계획’
청주산업단지 옆에 청주에서 제일 좋은 아파트가 있고, 그 옆 충청권에서 제일 크다는 현대백화점이 들어서 있다. 현대백화점에 이어 롯데아...
박소영  |  2018-04-19 09:27
라인
아름다운 단일화는 없다
충북도교육감에 출마한 황신모-심의보 두 보수후보의 단일화가 일단 무산됐다. 굳이 ‘일단’이라고 사족을 단 것은 앞으로의 변수를 감안했기...
충청리뷰  |  2018-04-18 16:23
라인
의사도 언제든 환자가 될 수 있다
지난 2일 밤 한통의 전화를 받았다. 친한 지인이 이상한 행동을 한다는 내용이었는데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그날 밤 지인이 회사 동료와...
윤호노 기자  |  2018-04-13 09:51
라인
무엇이 우리 사회에 자긍심을 느끼게 하는가?
전직 대통령이 둘씩이나 부패혐의로 감옥에 들어 앉아 있는 우리의 현실에서 우리 사회에 대한 자긍심을 들먹이기가 부끄럽다. 그러나 우리는...
충청리뷰  |  2018-04-12 09:54
라인
이재경 기자가 일깨운 것
표면적으로 보면 구본영 천안시장의 얘기는 단순할 수 있다. 그는 지난 3일 채용비리와 뇌물수수혐의로 전격 구속됐다가 3일만에 구속적부심...
충청리뷰  |  2018-04-11 09:35
라인
제대로 이해하자, 토지공개념
정부가 새 개헌안에 ‘토지공개념’을 담으려고 하면서 이에 대한 반발이 거세다. 토지공개념에 대해 ‘사회주의’, ‘공산주의’ 단어가 나오...
윤호노 기자  |  2018-04-06 09:22
라인
과학기술의 꽃, 하루아침에 피울 수 없다
한 국가의 과학기술은 그 나라의 저력과 경쟁력의 수준이다. 대한민국의 과학기술의 발전은 어떤 형태로 어느 방향으로 가고 있는가? 과학기...
충청리뷰  |  2018-04-05 09:51
라인
노영민-도종환의 정치를 주목한다
불과 1년 전만 해도 이들 둘의 운명은 대비됐다. 출판기념회 파문으로 20대 총선을 포기한 노영민은 주변인들에게 정치판에서 흔히 볼 수...
충청리뷰  |  2018-04-04 10:31
라인
‘리틀 포레스트’와 ‘스타필드’
얼마 전 임순례 감독의 영화 를 봤다. 최저임금 ‘알바’로 버티며 임용고시를 준비해 왔던 주인공 혜원은 불합격에 좌절하고 사람들에게 지...
충청리뷰  |  2018-03-30 09:55
라인
좋고 나쁜 기준이 뭘까
‘좋고’, ‘나쁘다’. 이 형용사를 자주 맞닥뜨린다. 소위 우리지역 보수단체들이 낸 보도자료와 단체명에서 그렇다. 좋고, 나쁜 건 개인...
박소영 기자  |  2018-03-28 10:50
라인
너희들은 절대로 잘나지 않았다
자치단체나 공공기관의 최고 책임자들은 대개 화장실을 따로 쓴다. 집무실 내에 별도의 장소를 두기 때문이다. 편의성을 위한 것이기도 하지...
충청리뷰  |  2018-03-28 10:33
라인
김연자의 봄
60세 가수 김연자가 떴다. 4년 전에 발표한 노래 ‘아모르 파티’(이건우 신철 작사, 윤일상 작곡)가 작년 가을부터 뜨기 시작했다. ...
충청리뷰  |  2018-03-26 09:22
라인
김형근 발 적폐청산이 주목받는 이유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전임 사장의 인사비리로 공채에서 부당하게 탈락한 8명 전원을 구제키로 했다는 뉴스는 모처럼의 희소식이었다. 이를 주도...
충청리뷰  |  2018-03-22 10:10
라인
성평등사회, 좋잖아?
견지망월(見指忘月). 손가락으로 달을 가리키는데 달은 보지 않고 손가락만 본다는 뜻이다. 요즘 그런 사람들이 참으로 많다. 미국의 마이...
홍강희 기자  |  2018-03-21 09:16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